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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원장 소개

청아한의원 한의사 이야기 - 김진아 대표원장

동병상련(同病相憐)
“아픈 사람 마음은 아파본 사람이 잘 알죠.”

단아안 청아한의원의 대표원장, 김진아 원장.
그는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해 잔병치레가 심했습니다.
 

“여기저기 참 많이도 아파봤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눈에 문제가 생겨 실명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절망하고 있을 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약을 먹자, 고질병처럼 따라다녔던 병이 한두 주 뒤에 말끔하게 사라진 겁니다.”
 

그것이 원장님과 한의학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산에서 떨어져 압박골절로 병원에 입원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퇴원을 한 뒤에도 계속 다리가 저리고 아파서 한의원 진료를 받았습니다. 병명은 좌골신경통 , 외상이 사라진 뒤에도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을 그 때 알았습니다.

단아안 청아한의원 대표원장 김진아 원장

“나는 아픈데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하니 정말 답답할 노릇이었습니다. 한의원 진료를 받고 한의학을 공부하면서 어혈에 대해 알게 되자, 그런 증상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도 병을 인정해주지 않으면 신경과민과 우울증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의 치료는 환자와 대화하고 교감하며, 그 아픔을 이해하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형설지공(螢雪之功)
먼 길 돌아 한의사가 되기까지

원장님이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의사가 되기까지의 길은 결코 평탄 하지 않았습니다.
 

대학에 입학할 당시만 해도 한의대가 있는지 몰라, 전혀 관련이 없는 과에 진학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졸업 즈 음에는 IMF가 터지는 바람에 가계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 트를 전전해야만 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문교사 일을 했지만 적성에는 맞지 않았습니 다. 마음의 공석이 커져가던 중 지인을 통해 한의대 입학에 대한 정 보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날로 원장님은 다시 입시를 준비했습니다.
한의대 시절의 녹록치 않았던 생활은 한의사가 된 후에도 주변의 어 려운 사람들을 돌아보게 만들었 습니다. 그래서 원장님은 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장애우 환자를 무료로 진료하고, 유기동물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기부에 힘쓰고 있습니다.
타생지연(他生之緣)

한번 맺어진 인연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환자를 치료 중인 김진아 원장
“타생지연이란 말이 있습니다. 한번 만나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묶여있는 인연이라는 말인데, 저는 제가 치료한 모든 환자가 이런 식으로 연결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장님은 한번이라도 한의원을 찾아왔던 환자라면,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소통하려고 노력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쏟습니다. 요즘은 카카오톡 옐로 아이디를 통해 환자들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재미에 푹 빠져 지냅니다.
 

“아플 땐 옆에서 챙겨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한의원에서는 제가 그 역할을 합니다. 환자분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 오늘은 왜 안 오시는지, 약은 잘 드시고 계시는지, 아이는 좀 어떤지 직접 물어봅니다. 그러면 약을 건너 뛰려다가도 ‘아차’하고 드시는 겁니다.”
 

단아안 청아한의원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언제라도 원장님의 친근한 미소와 밝은 미소를 볼 수 있습니다. 내부가 오픈된 구조로, 늘 원장실 문이 활짝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몇몇 환자들은 단아안 청아한의원을 패스트푸드점과 닮았다며 ‘롯데리아 한의원’이라고 부릅니다.
 

“환자분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고 진심으로 소통하고 싶었던 마음을 이해해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계속해서 꾸준한 길을 가고 싶습니다.”
 

진료는 환자가 문을 여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인연은 계
속해서 이어집니다. 마음을 먼저 보살피고 병을 낫게 하는 치료, 그
것이 단아안 청아한의원이 고집하는 외길입니다.

※ 위 글은 한국경제지와 세계일보에 실린 인터뷰 기사를 토대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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